"지금 누군가와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. 상대는 다름 아닌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GS25." 브랜드 '노더럽(No Dirty)'의 대표 노홍철이 직접 전화를 걸어 성사시킨 이번 협업은 단순히 새로운 제품의 출시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. 여행 중이나 외출 중, 갑작스럽게 입안이 텁텁해지는 불쾌한 순간을 누구나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. 하지만 그 찰나의 순간을 해결하기 위해 약국을 찾거나 대형 마트를 헤매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었죠. '긍정의 아이콘' 노홍철은 자신의 철학인 'A-myeon-seo(아~면서, 언제나 긍정적으로)'를 구강 케어라는 일상적인 영역에 이식했습니다. 청결에 대한 집요한 고집과 자유로운 에너지가 결합된 이 브랜드가 왜 우리 일상의 온도를 바꿔 놓는지, 트렌드 분석가의 시선으로 그 핵심을..